2학기는 토가 나오는 군요.

 심전도 심장 초음파

신경해부학

 안드로메다로 관광당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느끼는 점이 X-RAY하나 잘 보는 것도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라는 거죠.

 열심히 해야 훌륭한 의사가 될 것 같습니다.

by 유리복숌 | 2009/08/25 22:0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신종플루에 대한 정말 간결한 정리

 1.신종플루는 비말감염(침가루) 됩니다.

2.백신은 CDC 보고서를 본 결과 11월되서야 나온답니다.

 3.가장 좋은 예방법은 손 씻고, 약국가서 N-95 마스크를 사서 착용하는 것입니다.

 
4.증상중에 "열"이 없으면 일단 신종플루 아니라고 보셔도 됩니다.

 5. 환자와 접촉한 적이 있다면 반드시 보건소에 신고합시다.

6. 건강하다면 일반 독감보다는 다소 가볍게 앓고 지나갑니다.

by 유리복숌 | 2009/08/22 17:23 | 트랙백 | 덧글(0)

DJ빠와의 키배...

  기독교 신자중에 인격적으로 완성된 기독교인과 지하철 예수쟁이의 구분이 있는 것 처럼,

누군가를 지지하는 사람중에서도 이성적인 지지자와 빠돌이가 있다.

 오늘 이의살에서 키배가 한판 떳는 데... 그냥 이인간은 빠돌이다.

 이성적인 지지자는 공과를 모두 인정하는데

빠돌이는  그냥 민족의 구세주급 DJ로 찬양한다.

  결국 그녀석은 다구리 및 논리 자폭에 의해 캐발려 버렸다.

   조금더 자신의 뇌를 사용하는 생활을 모두가 하길 기원해 본다.

by 유리복숌 | 2009/08/22 17:16 | 머리속생각 | 트랙백 | 덧글(0)

시오리공략!!

 지금 이렇게 친절하고 이해하기 쉬운 공략을 쓸 수가 있을까...

이건 고3때 수능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썼던 글이다... 허나

 결국 재수를 하게 되었고 대구 소재 의대에 붙게 되었다.

내가 가장 열심히 살았던 적은 고1때 였던 것 같다. 열심히 산 이유는 도키메모 속의 캐릭터 일상과 현실의 일상을 동일선상에서 빡시게 굴리려고 했었기 때문.

 지금도 그때의 나를 생각하며 분발하려고 한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가장 많이 했던 게임들을 꼽으면 철권, 두근두근 메모리얼,제너럴 인 것 같다.

 제너럴은 대학교 와서 1학년 2학기때 미친듯이 했다. 그래서 2학기 때 등수가 2등 쳐진 것 같다.

 철권은 지금도 꾸준히 하는 게임으로서, 주캐릭은 화랑, 부캐는 대략 3가지 정도 쓴다. 

 그리고 두메. 요즘 미연시니 뭐니 하는 것들은, 너무나 성인물로 넘쳐난다.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이 합법적으로는 하면 안되는 것들이다. 그리고 그 내용들은 아더왕 전설 왜곡(이라쓰고 달빠라고 부른다)부터 시작해서 ,  대체로 학생들의 정신을 좀 먹는 것들이라고 느낀다. 하지만 두메는 정말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도 정말 교훈적이다. 열심히 살아라 그럼 복받는 다는 내용이니까...

이어지는 내용

by 유리복숌 | 2009/08/11 17:0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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