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렇게 친절하고 이해하기 쉬운 공략을 쓸 수가 있을까...
이건 고3때 수능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면서 썼던 글이다... 허나
결국 재수를 하게 되었고 대구 소재 의대에 붙게 되었다.
내가 가장 열심히 살았던 적은 고1때 였던 것 같다. 열심히 산 이유는 도키메모 속의 캐릭터 일상과 현실의 일상을 동일선상에서 빡시게 굴리려고 했었기 때문.
지금도 그때의 나를 생각하며 분발하려고 한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가장 많이 했던 게임들을 꼽으면 철권, 두근두근 메모리얼,제너럴 인 것 같다.
제너럴은 대학교 와서 1학년 2학기때 미친듯이 했다. 그래서 2학기 때 등수가 2등 쳐진 것 같다.
철권은 지금도 꾸준히 하는 게임으로서, 주캐릭은 화랑, 부캐는 대략 3가지 정도 쓴다.
그리고 두메. 요즘 미연시니 뭐니 하는 것들은, 너무나 성인물로 넘쳐난다.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이
합법적으로는 하면 안되는 것들이다. 그리고 그 내용들은
아더왕 전설 왜곡(이라쓰고 달빠라고 부른다)부터 시작해서 , 대체로 학생들의 정신을 좀 먹는 것들이라고 느낀다. 하지만 두메는 정말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내용도 정말 교훈적이다. 열심히 살아라 그럼 복받는 다는 내용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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